05
Jan
#2 요즘 보내는 평일은? (76)
한참동안 못오다가 오랜만에 들리니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정확하게 따지면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요. 이맘때쯤이면 할 수 있는 말 아시죠? 1년 만에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버리지 않고 계속 간직하고 있으니까요. 사실 요즘 집에서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들 때문에 잠이 많이 부족해요. 일찍 자면 2시반. 보통은 3시. 이때쯤 취침해서 아침에 알람을 6시 45분에 맞춰놓는데 요즘 같아서는 그 시간에 절대 일어나지 못하겠더군요. 알람을 끄기는 끄는데 몇 십분 밍기적 거리다가 겨우 일어나곤 한답니다. 그래도 회사에 특별히 지각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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